반응형 전체 글3 유연한 대처가 필요한 내성적이고 순발력 없는 초등 6학년 딸에게 추천한 심리학 책 무례한 사람을 다루는 법 유연한 대처가 필요한 내성적이고 순발력 없는 아이딸: 학교에서 친구가 내 얼굴을 자꾸 치는 장난을 해서 불쾌한데 내가 화내면 안 되는 상황이었어. 딸: 오늘도 어깨를 툭툭치는데 하지 말라는 말을 못 했어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조잘대는 6학년 딸아이의 말을 듣다 보면 엄마는 딸아이가 너무나 답답하다. 친구들이 서로 장난치다가 옆에 있던 딸아이에게 억울해지는 상황이 반복되는 경우도 있었다. 5학년때는 이런 일도 있었다.머리채를 잡히고 복부를 신발주머니로 맞고 분위기 파악 못한다는 핀잔에 울면서 집에 온 날은 화가 머리 끝가지 났고 학폭을 넣지 않겠지만 당사자들의 사과를 정식으로 받기도 했었다. 그러나 그뿐이었다. 엄마: 이럴 땐 이런 말을 했어야지!엄마: 그럴 땐 이렇게 행동했어야지!!엄마: 자!! 봐봐 .. 2025. 1. 1. 3개월 필사 악필 교정 노하우 필사를 통해 글씨체를 바꾸려는 노력은 꾸준한 연습과 올바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3개월 동안 필사를 연습하며 필체가 개선된 구체적인 사례와 악필을 교정하는 데 효과적인 팁을 소개합니다. 필사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과 각종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며, 여러분의 글씨체를 아름답게 바꿔 줄 교정 노하우를 확인해 보세요.3개월 필사 연습의 변화: 성과와 개선 과정필사 연습은 꾸준함과 성실함이 요구되는 작업입니다. 3개월 동안 꾸준히 연습한 결과 필체에 생긴 변화를 보면, 글씨의 모양이나 정리된 구조가 눈에 띄게 개선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필사를 하며 글씨체가 바뀌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요소는 바로 글자 획의 모양과 필압입니다. 처음에는 각 글자가 불안정하거나 일정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으나,.. 2024. 11. 15. 3개월간 필사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은 책 : 마흔에는 고독을 받아쓰기로 했다 나는 악필이다 초등학교때 담임 선생님 께서는 칠판에 빼곡히 적어주고는 빼껴쓰기를 하면 숙제를 안해도 된다고 하셨다. 나는 친구들과 내기를 종종했다. 칠판에 있는 수업 내용을 누가 더 먼저 쓰는지. 제일 나중에 끝낸 친구가 아이스크림을 사는것 이다. 이때부터 시작된 날려쓰기는 나도 못알아볼 정도로 심각한 악필 습관을 만들어 버렸다. 살아가면서 글씨를 써야 할 때가 아주 종종 있다. 학부모가 되면서는 뭔가 써야 할께 더 많아지고 나는 더욱 소극적인 성향을 구축해 갔다. 2024년 7월 책읽는 줌 클럽에서 필사를 하기 좋은 책을 추천 받았다. 3개월간 필사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은 책 '마흔에는 고독을 받아쓰기로 했다 ' 매일 인증하면서 한권을 다 읽었고 필사 페이지도 꽉 채웠다. 책의 내용이 너무 좋.. 2024. 10. 12. 이전 1 다음 반응형